조충제문 크래파스의 잡담

분명히 전에 언젠가 본 내용이긴 하지만, 오늘 아침 일찍 일어나서 본 책에 나온 말이라 더더욱 공감이 간다.


"아, 벤자민 플랭클린은 늘 뜻깊고 간결한 훈계를 한다. 말 그대로, 우리가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기만 한다면 위대한 프로그래머가 될 수 있을 텐데, 그렇지 않은가? 일찍 일어나는 새는 먹이를 잡을 수 있다지만, 일찍 일어나는 벌레에겐 무슨 일이 생길까?" (실용주의 프로그래머, 46P)

불쌍한, 부지런한 벌레에게 조의를.

덧글

댓글 입력 영역